Read Montague

July 17, 2017

Virginia Tech의 Read Montague 교수팀이 뇌 영상으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의 정신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을 확인하고 이를 PNAS에 2017년 3월 발표 [1]

 

범죄행위가 고의인지 혹은 모르고 한 행동인지에 따라 판결이 매우 달라지는 데, 뇌영상기술의 발전으로 이것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신경법률(Neurolaw)라는 새로운 분야가 대두  

 

Montague 교수는 2003년 펩시 챌린지 분석 연구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후 전산 정신의학(Computational Psychiatry) 분야의 연구에 몰두  

 

1975년 블라인드 테스트로 사람들이 펩시콜라의 맛을 사람들이 선호한다는 것을 밝혔으나 실제 구매는 코카콜라를 선호하는 기현상이 발생  

 

Montague 교수는 28년후에 뇌영상분석을 통하여 뇌의 이성적 사고 영역에서는 펩시콜라를 좋아했는데, 상표를 알고난 후에 뇌의 감성적인 영역이 크게 영향을 주었다는 점을 밝혀냄 [2]

 

그는 1988년 알리바마의대에서 바이오물리학으로 박사학위 취득(학부전공: 수학). 1993년~2010년 Baylor의대 교수, 2010년부터 Virginia Tech 물리학과 교수 겸 Human Neuroimaging Lab 소장 [3]

[1] Vilares, Iris, et al. "Predicting the knowledge–recklessness distinction in the human brai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4.12 (2017): 3222-3227.

 

[2] https://www.nature.com/nature/journal/v443/n7111/full/443502a.html

 

[3] http://www.fil.ion.ucl.ac.uk/Montague/cv.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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