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ebot Labs Inc

July 4, 2017

임상 연구 심리학자 Alison Darcy박사가 2016년 설립한 Woebot[1]이 페이스북 메신저를 활용하여 2017년 7월 전 세계적으로 출시되어 불안, 우울증 및 기타 기분에 기반한 장애가있는 사람들에게 개인화된 치료법을 제공 [2]

 

Woebot은 사용자의 기분을 매일 확인하고, 사용자를 "경청"하는 것 외에도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 패턴을 재구성하고 장래에 문제를 해결할 수있는 방법을 안내

 

Woebot은 약물 치료나 임상 치료 프로토콜을 제안하지 않으며, 대신에 친구를 사귀거나 더 정확히 말해서 누군가가 판단의 두려움없이 자신의 생각을 안전하게 공유 할 수 있다고 느낄 수있는 기계적인 통로 역할을 수행

 Woebot 팀은 7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우울증 감소 효과가 있었다고 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에 발표 [3]

 

소프트웨어 개발 배경을 가지고있는 Darcy는 2000년경에 런던의 투자 은행에서 의사 결정지원시스템 개발에 참여하면서 디지털 치료 개념을 생각하기 시작

 

이후 2007년 Doublin대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8년부터 Standford 의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연구를 시작  

 

심리학자 또는 정신과 의사와의 치료를 모방하거나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신 건강 치료를 추구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경험을 창출 해낼 것을 강조

[1] https://woebot.io/#intro

 

[2] http://www.zdnet.com/article/woebot-uses-conversational-ai-to-deliver-cognitive-behavioural-therapy/

 

[3] http://mental.jmir.org/2017/2/e19/

Fitzpatrick, Kathleen Kara, Alison Darcy, and Molly Vierhile. "Delivering Cognitive Behavior Therapy to Young Adults With Symptoms of Depression and Anxiety Using a Fully Automated Conversational Agent (Woebot):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JMIR Mental Health 4.2 (2017): 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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