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원격 진료 보고서

July 4, 2017

Harvard대 의료 정책 Ateev Mehrotra교수가 선도하는 연구진이 정신건강 원격진료에 관한 연구보고서를 Health Affairs에 2017년 5월 발표 [1]

 

지난 10년간 정신질환 진단을 받은 농촌 지역 수혜 의료보험(medicare)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신건강 원격진료 수는 연평균 45.1%의 증가율을 보임

 

2014년 정신질환자 100명당 5.3건의 원격진료회수가 있었고 심각한 정신질환자의 경우 100 명당 11.8건의 원격진료가 있었음

 

원격진료에서 65.3%는 정신과 의사, 19.9%는 간호사, 8.8%는 임상 심리학자를 방문 

 

일부 주에서는 원격진료 서비스가 허용되기 전에 직접 방문이 필요하고, 일부 주에서는 자살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다루기위한 공식 프로토콜이 필요하는 등 주별로 의료규제제도가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 이에 따라 방문자 수도 큰 차이를 보임

 

의료 혜택에 비하여 의료보험 예산이 크게 증가하는 원격진료 서비스의 과용이 나타나는 결과를 초래할 염려가 있어서 원격진료의 확대에 대하여서는 의회에서 논의가 진행 

[1] Mehrotra, Ateev, et al. "Rapid Growth In Mental Health Telemedicine Use Among Rural Medicare Beneficiaries, Wide Variation Across States." Health Affairs 36.5 (2017): 909-917.

http://www.mobihealthnews.com/content/health-affairs-telemedicine-mental-health-fast-growing-inconsis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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