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대 뇌과학 연구 투자계획 발표

June 23, 2017

버지니아대는 2017년 6월 9일 BRAIN (Bold Research Advancement of Neuroscience)이라 명명된 뇌과학 연구계획에 향후 3년간 1570만 달러의 투자 계획을 발표 

 

이 계획은 특히 수전증(essential tremor), 간질 및 외상성 뇌 손상 치료에 사용되는 집중 초음파(focused ultrasound) 분야에서 버지니아대의 최근 성공적인 연구결과 등을 강조하면서 2016년에 설립된 범대학기관인 뇌연구소(Brain Institute)의 노력을 보완 

 

의대, 간호대, 문리대의 생물학과와 심리학과, 교육대학,  공대 의생명공학과, 시스템 공학 및 전산과 등의 학제적 연구로 진행될 예정

 

간질, 뇌 손상,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으로 인한 수전증 등의 질환 치료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연구 개발 노력을 지원하여 뇌질환 분야의 세계 선두주자가 될 것을 목표로 설정대학

 

이사회는 2016년 2월 등록금이나 세금에 의존하지 않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자금인 20억달러의 전략투자기금을 마련하고 지금까지  27개 프로젝트에 2억 1,600만달러의 투자를 승인

[1] https://news.virginia.edu/content/uva-announces-new-strategic-investments-brain-research-other-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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