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질 치료제 연구

June 20, 2017

Thomas Jefferson 대학의 Timothy Mosca교수는 흥분성 및 억제성 뉴런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분자인 LRP4를 연구하고 그 결과를 Howard Hughes 의학연구소, Wellcome 재단 및 Max Planck 연구소의 프로젝트인 eLife 저널에 2017년 6월 13일 발표.

 

포유 동물에서 LRP4는 신경 세포 - 근육 시냅스의 근육쪽에 주로 존재하며, 거기서 Agrin이라 불리는 화학 신호의 수용체 역할을 함.

 

그러나 Agrin이 없는 초파리도 LRP4 유전자를 가지고 있으며, 초파리 두뇌의 신경 세포 - 신경 세포 시냅스에 LRP4가 존재

 

Timothy Mosca 교수팀은 초파리에서 LRP4 유전자를 제거했을 때 두뇌에서 흥분성시냅스 연결이 40% 감소했지만 억제성 시냅스는 감소하지 않는 것을 발견

 

초파리 뇌에서 LRP4의 양을 줄이는 것은 흥분성이지만 억제하지 않는 시냅스의 수를 줄임. 이것은 초파리 LRP4가 흥분성 시냅스의 형성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

 

두뇌에는 신호를 전달하는 흥분성시냅스와 신호를 감쇠시키는 억제성시냅스 사이의 균형이 중요. 이 균형이 깨지면 두뇌가 정보를 정상적으로 처리할 수 ​​없어 간질 같은 상태가 됨
 

LRP4는 또한 루게릭병과 같이 신경계와 근육 사이의 통신장애로 인해 근육이 약해지는 질환에 연루

 

따라서 이 연구는 간질, 조현병 및 루게릭병과 같은 질환 치료 연구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 

[1] http://www.jefferson.edu/university/news/2017/06/13/molecule-may-help-maintain-brains-synaptic-balance.html

 

T.J. Mosca et al., “Presynaptic LRP4 Promotes Synapse Number and Function of Excitatory CNS Neurons,” eLife, 6:e2734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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