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apstone Therapeutics


자선단체가 특정 연구프로그램을 위해 연구자들에게 직접 접근하여 스핀아웃 회사를 설립한 첫번째 사례로, 영국 파키슨병 재단과 Sheffield 대학은 2017년 3월 가상생명공학회사로 Keapstone Therapeutics를 설립 [1]

Sheffield대 신경과학연구소 (Sheffield Translational Neuroscience, SITraN)는 뇌 세포 방어 시스템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새로운 종류의 화합물인 Nrf2-ARE 경로 활성화 분자를 발견.

이 발견이 자금 부족 등 상업적 이유로 파키슨병 치료제로 개발되는 데 장애가 없도록 100만 파운드를 투자하여 회사를 설립

가상생명공학회사에서 자선 단체는 기금과 리더십을 제공하고 파트너는 과학 지식, 연구 인력 및 연구 시설을 제공.

생명공학회사를 설립하면서 대학과의 초기협력을 모색함으로써 자선단체로서는 전례 없는 강도의 파킨슨병 치료법을 개발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됨.

단일 자산 집중으로 인해 연구 단계에서 확인된 잠재적 치료는 적절하게 자금을 조달받을 수 있으며 즉시 임상 시험으로 이동.

이 기능은 작은 생명 공학 회사와 동일하지만 상업적인 목적이 없이 파킨슨 병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있는 새로운 치료법을 찾는 것이 유일한 목적임. 이 회사는 의약품 발견 전문기업에 자금을 지원하여 이들 분자를 추가로 개발 예정

[1] https://www.parkinsonsvirtualbiotech.co.uk/single-post/2017/03/08/Keapstone-Therapeutics-launched-in-world-first-partnership-to-develop-new-drugs-for-Parkinson%E2%80%99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