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evolentAI

June 16, 2017

국의 신약개발 벤처기업인 BenevolentAI는 2016년에 Watson Core Technology의 부사장이던, IBM의 인공지능 전문가 Jérôme Pesenti를 고용한데 이어, 인공 지능, 데이터 과학 및 생물 정보학,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및 의약 과학 분야에 50 명의 신규 직원을 고용 계획을 2017년 6월 발표 

 

2013년 설립된 BenevolentAI는 기계학습을 사용하여 기존 연구에서 새로운 논문에 이르기까지 의료 데이터를 분석하여 신약 개발 속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기존 직원은 70명임  

 

설립 4년 만에 24종의 신약 후보 약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2종은 2억달러에 다른 회사에 양도하였고, 향후 일반적인 질병에 대하여서는 대기업과 협력하고, 희귀 질환의 경우는 직접 판매할 계획을 발표

 

BenevolentAI가 발견한 2개의 후보 약물은 Sheffield대 신경과학연구소의 연구에서 루게릭병의 발병을 지연시키는 것을 2017년 5월 확인하고 연구의 다음 단계로 이동 [2] 

 

Lansdowne Partners 및 Woodford Investment Management 등으로부터 1억 4천만 달러 (109.5 백만 파운드)를 투자받았으며 기업가치는 17억 달러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음

[1] http://www.independent.co.uk/Business/indyventure/benevolentai-drug-research-artificial-intelligence-hiring-spree-employment-machine-learning-medical-a7789736.html

 

[2] https://pharmaphorum.com/news/ai-candidates-motor-neurone-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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