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brew대 뇌과학센터

June 15, 2017

예루살렘의 Hebrew대학은 2017년 6월 새로운 뇌과학센터 건물 준공식을 개최.  

신경 및 정신 질환의 치료법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단일 분자에서 뇌 전체,  인지심리학에서 전산 신경과학까지, 다양한 대상을 연구 예정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신경과학센터라고 일컬어지는 Edmond and Lily Safra Centre for Brain Sciences (ELSC) 건물은 5800만 달러의 예산이 소요되었는 데, 한 지붕아래 학제간 연구를 하는 모든 뇌연구 과학자들을 모아 서로 가깝게 할 수 있게 하자는 아이디어로 시작

 

과학자들은 인지와 행동이 출현하는 유전자, 뉴런 및 회로 사이의 인과 관계를 밝히기 위하여 학제​​적 접근법을 따르는 데, 이 건물 자체가 연구에 대한 학제적 접근법을 반영.

 

이 건물은 중앙 안뜰 주위에 두 개의 평행한 날개로 배열되어 있으며, 그 중 최상층에는 "사회 허브"로 연결된 실험실이 배치됨 

 

다양한 실험실로 가기 위해 교차해야 하는이 허브에는 연구원들이 대화할 수 있는 장소를 많이 배치하여 아이디어를 교환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연구실들은 또한 혼합되어 다른 주제를 연구하고 있는 연구원을 파견하도록 함 

 

최첨단 장비의 건물 준공과 함께 15명의 추가 연구원을 모집하는 이 프로젝트는 총 1억 5천만 달러의 예산으로 그 중 5000만 달러는 Edmond J. Safra 재단의 Lily Safra 이사장이 기부를 약속

 

이 재단은 20세기 최고의 은행가였던 Edmond J. Safra가 1977년 설립하였고, 1999년 사망이후 부인인 Lily Safra가 의장을 맡아 40개가 넘는 국가에서 교육, 과학 및 의학, 종교, 문화 및 인도주의 구호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지원 [2]

[1] http://www.timesofisrael.com/hebrew-university-to-dedicate-new-brain-research-center/

 

[2] http://www.edmondjsafra.org/about-the-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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