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퇴행성 질환을 위한 저산소 치료 연구

June 7, 2017

 

HHMI Investigator 이며 Harvard 의대 교수인 Vamsi Mootha와 동료들은 저산소 치료가 쥐의 미토콘드리아 결함으로 인해 뇌손상을 역전시킬 수 있는 연구를 2017년 3월 8일 PNAS에 발표 

 

왼쪽 그림에서 미토콘드리아 (녹색)는 실험실 접시에있는 인간 섬유 아세포(fibroblast cell)의 핵 (파란색)을 둘러싸고 있음  

 

연구진들은 2016년에 미토콘드리아 결함을 가지도록 유전공학적으로 조작된 쥐에 대하여 저산소 치료가 효과가 있음을 입증 [2]

 

Science에 발표된 2016년의 연구는 치료된 쥐가 얼마나 오래 살았는지, 그리고 저산소 치료가 계속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지 등과 같은 많은 질문이 제기되었고, 2017년의 연구는 이 질문들중 일부에 대한 답을 얻음 .

 

쥐가 21% 산소를 함유한 정상적인 공기를 함유한 챔버에 수용되었을 때, 뇌 손상이 생기고 생존 기간이 58일이었는데, 11% 산소를 함유 한 챔버에 보관되었을 때, 생존 기간은 270일로 연장

 

또한 한달 동안 산소가 부족한 공기를 마시고 난 후, 두뇌의 병변이 사라진 것을 발견

 

연구진들과 매사추세츠 종합 병원은 미토콘드리아 질병에 대한 저산소증 치료 기술을 특허 출원하였고 향후 저산소증 반응이 정확히 어떻게 작동하는지 연구할 계획

[1] http://www.pnas.org/content/114/21/E4241.full

Ferrari, Michele, et al. "Hypoxia treatment reverses neurodegenerative disease in a mouse model of Leigh syndrome."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14.21 (2017): E4241-E4250.

 

[2] http://science.sciencemag.org/content/352/6281/54.long

Jain, Isha H., et al. "Hypoxia as a therapy for mitochondrial disease." Science 352.6281 (2016): 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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