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uro-Electronics Research Flanders (NERF)


벨기에 NERF의 Sebastian Haesler 교수팀은 냄새가 어디서 나는 지를 파악하는 기전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2017년 5월 22일 Current Biology에 발표 [1]

연구팀은 쥐가 자발적으로 냄새가 나는 방향을 찾기 위해 두 콧 구멍을 통해 얻은 냄새의 강도를 비교하는 것을 발견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앞쪽 후각 피질(anterior olfactory cortex)이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을 확인

쥐는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냄새에만 반응했으나 Alzheimer 's의 경우, 기억 상실로 익숙한 냄새에도 반응 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 이러한 측면은 이 연구 결과가 기억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에 대한 더 나은 이해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됨

NERF는 2010년 신경생물학 및 나노전자 접근법을 사용하고 통합하여 신경회로의 해부학적 및 기능적 기본을 밝히는 목적으로 설립. 현재 34 명의 연구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76 %가 외국 학자

NERF의 운영은 플랑드르 정부가 지원하며, 2000명 이상이 연구하는 나노기술연구소인 imec, 벨기에 최대 규모의 연구대학이자 1425년에 설립되어,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중 하나인 Leuven 대학, 1300여명의 과학기술자가 연구하는 생명과학연구소 VIB의 연구 커뮤니티에 통합되어 있으며 이들의 연구, 기술 및 서비스 시설을 활용 가능 [2]

[1] http://sciencemission.com/site/index.php?page=news&type=view&id=publications%2Fspontaneous-rapid-odor

Rabell, José Esquivelzeta, et al. "Spontaneous Rapid Odor Source Localization Behavior Requires Interhemispheric Communication." Current Biology (2017).

[2] http://www.nerf.be/about/founding-institu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