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rton Neuroscience Initiative

May 30, 2017

세계 최초의 경영대학인 UPenn의 Wharton에서 비즈니스 스쿨 최초로 신경과학과 비즈니스를 연결시키는  Wharton Neuroscience Initiative를 2016년 9월 시작 [1]

 

생물인류학 박사로 신경과학, 심리학, 마케팅 분야를 연구하는 Michael Platt교수와 신경과학자 Elizabeth Johnson 교수가 이 프로젝트를 시작

 

인간이 결정을 내리는 방법에 대한 생물학적 기초를 연구하는 Gidi Nave 교수,  설득력있는 메시지에 노출된 후의 행동변화 예측을 연구하는 Emily Falk 교수, 네트워크 과학과 복잡계 이론을 사용하여 뇌의 연결성을 연구하는 Danielle Bassett 교수,  사회과학적 행동의 진화론적 기원을 연구하는 Coren Apicella 교수등이 합류

 

 

이 프로젝트는 학술 프로그램 개설, 연구 기회 제공, 연사 초빙 등과 같은 프로젝트를 통해 비즈니스와 뇌과학 분야를 연결할 계획 [2]

 

의사 결정의 기초가되는 생물학적 메커니즘에 대해 과거에는 거의 알지 못하였고, 지난 15 년 동안 큰 발전이 있었지만 아직 적용 분야로 옮겨 가지 않았으나, 곧 실제 세계의 문제에 적용 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 

 

Wharton의 발전을 Finance 분야가 주도하였던 것과 같이 다음 10년에는 신경과학이 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1] http://www.thedp.com/article/2017/03/wharton-neuroscience-initiative

 

[2] https://penncurrent.upenn.edu/news/pairing-business-and-neuro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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