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er for BrainHealth®,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May 30, 2017

 텍사스 달라스 대학 BrainHealth 센터의 Xiaosi Gu 박사와 Francesca Filbey 박사 는 2017년 4월 JAMA Psychiatry에 게재된 논문에서 마약 중독 연구를위한 체계적이고 정량적인 모델을 제안 [1]

 

갈망(Craving)은 ​​재발의 가장 강력한 예측 인자 중 하나로 이 새로운 프레임 워크를 통해 보상이나 마약 추구 행위와 갈망을 분리하기 시작

 

그들은 갈망을 정량화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전의 연구에서 뇌 스캔을 재분석할 계획이며, 갈망의 향과 강말을 막기 위한 치료법을 목표로 설정

 

Filbey박사의 연구를 통해 수집된 수천 건의 뇌 스캔 및 Filbey 박사가 속한 컨소시엄의 데이터를 재분석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추가 자금이 필요

 

이 연구는 텍사스 달라스 대학 연구기금, 달라스 재단 연구비, 그리고 NIH의 연구비로 시작

 

텍사스 달라스 대학 BrainHealth 센터는 자체 개발한 개인의 뇌 기능 및 건강을 향상시키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프로그램을 일반일들에게 보급하기 위하여 Brain Performance Institute를 설립 

 

뇌의 전두엽에서 건물의 설계에 대한 영감을 얻은 이 건물은 타원형의 3 층짜리 유리 구조물로 건축됨

 

이 건물은 50 명 이상의 개인, 재단 및 기업의 기부금 5500만 달러로 건축 [2]

[1] http://jamanetwork.com/journals/jamapsychiatry/fullarticle/2601410

Gu, Xiaosi, and Francesca Filbey. "A Bayesian Observer Model of Drug Craving." Jama psychiatry 74.4 (2017): 419-420.

 

[2] http://www.brainhealth.utdallas.edu/blog_page/center-for-brainhealth-breaks-ground-on-new-brain-performance-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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