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스트레스가 양수를 통해 아기에게 영향

May 30, 2017

취리히 대학 Ulrike Ehlert 교수 연구팀은 임산부의 신체적 스트레스가 태반의 신진 대사를 변화시키고 태아의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Stress에 2017년 4월 21일 발표

 

스트레스를 받으면 인체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증가시키는 CRF(corticotropin-releasing factor)를 분비

 

엄마가 오랜 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받으면 양수 내 CRH 수치가 증가

 

CRH 수치가 증가하면 태아의 성장이 가속화

 

이는 조산의 경우 생존가능성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나, 빠른 성장을 위하여 각 신체기관이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여 심혈관 질환이나 ADHD 등의 발병 가능성을 높임 

[1] http://www.media.uzh.ch/en/Press-Releases/2017/stress-hormones-in-amniotic-fluid.html

http://www.tandfonline.com/doi/full/10.1080/10253890.2017.1312336

La Marca-Ghaemmaghami, Pearl, et al. "Second-trimester amniotic fluid corticotropin-releasing hormone and urocortin in relation to maternal stress and fetal growth in human pregnancy." Stress (2017):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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