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biotics의 우울증 증상 개선 효과


캐나다 McMaster대 Premysl Bercik 교수 연구팀은 probiotics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치료에 도움이 될뿐만 아니라 우울증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2017년 5월 27일 Gastroenterology에 발표 [1]

Bifidobacterium longum NCC3001 ( BL )을 투여한 환자의 경우 6주차에 우울 점수가 감소하였고, fMRI 분석 결과 편도선과 전두엽을 포함한 여러 뇌 영역에서 부정적인 감정 자극에 대한 반응이 감소

프로바이오틱스와 정신질환에 관한 연구가 증가하고 있는 데, 일본 국립정신 신경연구센터와 야쿠르트사는 장내 세균을 정신질환의 바이오마커로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2016년 10월 특허 출원 [2]

[1] http://www.gastrojournal.org/article/S0016-5085(17)35557-9/pdf

http://www.gastrojournal.org/article/S0016-5085(17)35557-9/fulltext

Pinto-Sanchez, Maria Ines, et al. "Probiotic Bifidobacterium longum NCC3001 Reduces Depression Scores and Alters Brain Activity: a Pilot Study in Patients With Irritable Bowel Syndrome." Gastroenterology (2017).

[2] Biomarker for mental disease WO2016167365A1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16167365A1/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