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인식을위한 뇌 영역

May 19, 2017

 

 

Rockefeller대 Winrich Freiwald 교수 연구팀은  히말라야 원숭이 (rhesus macaque monkeys) 사회적 상호 작용 분석에 독점적으로 관여하는 내측 전전두 피질과 복측부 전전두엽 피질 가운데의 네트워크(a network centered in the medial and ventrolateral prefrontal cortex)를 발견하고 Science에 2017년 5월 19일 발표  

 

연구팀은 기능성 자기 공명 영상 (fMRI)을 사용하여 여러 종류의 비디오를 볼 때 활성화되는 원숭이의 두뇌 부분을 확인

 

사회적 상호 작용에만 독점적으로 반응하는 네트워크는 사람의 마음 이론과 관련된 뇌의 동일한 영역에 위치하여, 우리의 두뇌에서 마음 이론을 산출하는 신경 네트워크의 진화론적 전구 (evolutionary precursor)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 [1]

[1] http://science.sciencemag.org/content/356/6339/745.full

https://www.rockefeller.edu/news/19649-newly-discovered-brain-network-offers-clues-social-cogn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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