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anak Farzan

May 17, 2017

캐나다의 Simon Fraser University, John Volken Academy, Surrey 시,  Surrey 소방관 자선위원회 등이 기금을 모은 청년 중독회복 및 정신건강을 위한 기술혁신 석좌교수로 Faranak Farzan교수가 임용됨 [1]

 

캐나다 정신건강협회는 캐나다인의 약 8%가  한동안 우울증에 걸리고, 20%가 정신질환을 경험하는데, 정신건간 문제의 70%가 15세에서 24세 사이의 청소년기에 발병한다고 밝힘  

 

정신 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학과 정신의학을 결합한 신경공학자인 Faranak Farzan교수는 중독과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젊은이들을 위한 회복 중심의 치료법을 진단하고 개발하기 위해 비침습적인 기술에 대한 연구를 주도 

 

우울증을 앓는 15-24세 청소년의 거의 절반이 약물치료에 반응하지 않아 뇌자기자극(TMS,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이라고 불리는 비 침습적 기술을 사용

 

지난 10년 동안 특정 영역의 뇌를 자극하고 동시에 뇌 반응을 기록. 환자와 정상대조군에서 기록된 신호를 비교하여 변화를 평가하고, 장애를 치료할 새로운 기술 치료법을 개발

 

뇌파를 기록하는 기술을 사용하면서 행동 개선과 관련되는 방식으로 전기 자극을 받으면 변화하는 뇌의 전기 마커를 발견하고 그 연구결과를 Brain - A Journal of Neurology 2017년 3월호에 발표 [2]

[1] https://www.sfu.ca/sfunews/stories/2017/04/chair-holder-eyes-technology-solutions-for-youth-with-mental-hea.html

https://www.sfu.ca/sfunews/stories/2017/05/technology-holds-promise-for-youth-battling-mental-health--addic.html

 

[2] https://academic.oup.com/brain/article-lookup/doi/10.1093/brain/awx030

Farzan, Faranak, et al. "Brain temporal complexity in explaining the therapeutic and cognitive effects of seizure therapy." Brain: a journal of neurology 140.4 (2017): 101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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