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 Yaron

May 12, 2017

 Visionsense의 창업자인 Avi Yaron이 2017년 5천만달러 규모의 neuro-wellness 분야 벤처 펀드로 JOY Ventures를 설립 [1].

 

Avi Yaron은 26살이던 1993년에 오토바이 사고를 겪었고, 두뇌의 손상 여부를 검사하던 중 동작과 생각을 담당하는 부위 근처에 종양을 발견. 수술이 마비를 가져올 위험이 있어 수년간의 조사끝에 뉴욕의 외과의사를 만나서 성공적으로 종양의 일부를 제거[2]

 

외과의사는 뇌수술중 스코프(관 모양의기구)를 사용하는 데, 스코프 끝 부분에 부착된 카메라는 외과 의사가 볼 수있는 이미지를 화면에 중계.

 

Yagon은 더 나은 수술 방법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Visionsense를 설립하고 3D 이미지로 뇌 수술을 할 수있는 방법을 완성. 

 

3번의 뇌 수술을 견뎌온 Yaron은 수술 성공 자체를 개선한다는 목표로 Visionsense를 설립하였고, 이 과정에서 즐겁고 편안한 순간에 대한 인간의 필요성과 그것이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되었고, 또한 인간을 위해 개발된 기술이 오히려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점등을 JOY Ventures 설립의 배경으로 설명

 

싱가포르의 SINAPSE (Singapore Institute for Neurotechnology, 2012년 설립) [4], 미국의 NeuroLaunch(2014년 설립)[5], 이스라엘의 Brainnovations(2015년 설립)[6] 등 뇌과학산업 분야의 벤처 펀드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

[1] http://www.geektime.com/2017/02/07/beyond-brain-surgery-israels-newest-vc-joy-ventures-raises-50-million-fund-for-neuro-wellness-startups/

[2] http://www.bbc.com/news/health-25743600

[3] http://www.visionsense.com/our-technology/

[4] http://www.sinapseinstitute.org/vision/incubator/

[5] http://neurolaunch.com/

[6] http://israelbrain.org/brainnov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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