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 위험요인과 우울증사이의 연관성 연구

May 12, 2017

 MIDUS (Midlife Development in the U.S., A National Longitudinal Study of Health and Well-Being) 연구 결과로  Rice대 Diana Chirinos 박사와 Chris Fagundes교수가 우울증과 심장질환의 위험 인자 사이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를 2017년 4월 29일 Psychoneuroendocrinolog에 발표 [1], [2]

 

1,085명 참가자(56%가 여성)의 정신 및 신체건강을 검사한 결과, 가벼운 우울 증상을 보이는 참가자가 그렇지 않은 참가자보다 36% 더 비만일 가능성을 보였으며, 우울증의 증상이 중등도인 사람들은 우울 증상이 없는 사람들보다 대사 증후군을 앓을 확률이 49 %나 높았으며 비만인 경우가 57 % 많았음
 

 

연구팀은 우울증이 심장 질환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로 건강에 해로운 행동을 하는 것과 우울증이 면역게 반응을 일으키는 것등이 제시되는 데, 최근 행동적인 요인보다 생물학적 요인의 중요성이 부각된다고 지적   

 

 

Loyola 의대 Angelos Halaris교수의 연구에서도 심장병 환자의 40~60%가 임상 우울증을 앓고 있었으며,  임상적으로 우울증을 앓고있는 환자의 30-50 %가 심장병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을 보임 [3] [4]

 

Halaris교수는 면역계가 신체의 특정 지점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데 사용되는 단백질인 interleukin-6가 우울증 환자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하고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신체 방어 시스템에 유사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우울증과 심혈관 건강 저하 사이의 관계를 설명

[1] https://medicalxpress.com/news/2017-05-link-heart-disease-factors-depression.html#ms

 

[2]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306453016308770

Chirinos, Diana A., et al. "Depressive symptom profiles, cardio-metabolic risk and inflammation: Results from the MIDUS study." Psychoneuroendocrinology (2017).

 

[3] http://naturalknowledge247.com/depression-and-heart-disease/

 

[4]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1920-013-0400-5

Halaris, Angelos. "Inflammation, heart disease, and depression." Current psychiatry reports 15.10 (2013):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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