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xton Therapeutics


Merck Serono의 spin-off로 2012년 설립된 Prexton Therapeutics는 2016년말 파킨슨병 치료제인 Foliglurax (이전에는 PXT002331로 알려짐)의 임상 1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1], 2017년 2월 3100만달러의 Series B 투자를 유치하는 등 순조로운 연구개발 활동을 진행중 [2]

파킨슨병은 도파민성 뇌 세포의 퇴행으로 야기되며 주된 증상은 떨림, 근력 강직 및 제어되지 않는 움직임 등으로, 현재 치료법은 도파민을 대체하거나 그 효과를 모방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환자에게 도파민 전구체 L-DOPA를 투여

이 치료법은 적절한 증상 완화를 초기에 제공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질환이 진행됨에 따라 효능을 잃고 환자는 운동 이상증과 같은 심각한 쇠약 부작용을 경험

Prexton의 접근법은 파킨슨병에 영향을받지 않는 보상 신경계를 자극하는 것으로 도파민 계를 표적으로하는 대신, Prexton의파킨슨병 치료제 Foliglurax는 대사성 글루타메이트 수용체 4 (mGluR4)의 특정 표적을 활성화시켜 운동 증상을 치료 [3]

[1] https://www.europeanpharmaceuticalreview.com/44076/news/industry-news/prexton-phase-1-parkinsons/

[2] https://www.pehub.com/2017/02/prexton-therapeutics-raises-31-mln/

[3] http://www.prextontherapeutics.com/r_and_d/science_and_technolog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