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Arctic

May 11, 2017

스웨덴의 바이오 제약회사인 BioArctic은 스웨덴 Uppsala대 Lars Lannfelt 교수의 중요한 발견을 탐구하기 위해 설립. 이 발견은 인간 두뇌의 신경 퇴행성 질환 과정에서 일어나는 단백질의  잘못 접힘(misfolding)의 역할을 규명

 

 

 최근 신경 퇴행성 질환에 대한 지식이 증상에 대한 설명에서 분자 수준에 대한 기전적 이해로 전환. 이러한 질병의 주요 분자 현상은 단백질의 잘못 변형과 수용체 단백질 응집체의 전파로 신경 세포의 기능 장애, 세포 사멸, 뇌 손상 및 질병의 증상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알려짐

 

 

알츠하이머 병의 단백질은 아밀로이드 -β (Aβ)인 반면 α-synuclein은 파킨슨병과 Lewy bodies(DLB)가 있는 치매의 대표 단백질. 질병을 일으키는 잘못 접힌 단백질의 다른 예는 근 위축성 측삭 경화증 (ALS)의 SOD1, 헌팅턴병의 헌팅틴, 그리고 크로이츠 펠트 야콥병의 프리온 단백질 등임  

 

각 신경 퇴행성 질환은 고유한 응집 단백질을 통해 특징지어지는 데, 매력적인 치료 전략은 이러한 독성 단백질을 제거하는 것. 

 

BioArctic은 이러한 잘못 접힌 단백질을 표적으로하는 항체로 치료. 이 제품들은 글로벌 제약사인 AbbVie가 상용화하는 것으로 2016년 9월 계약 체결 [2]

 

Lars Lannfelt 교수는 <Treatment of alzheimer's disease, US7179463B2, 2007년 등록>, <Antibodies specific for soluble amyloid beta peptide protofibrils and uses thereof, US8106164B2, 2012년 등록>, <Protofibril-binding antibodies and their use in therapeutic and diagnostic methods for Parkinson's disease, dementia with lewy bodies and other α-synucleinopathies, US8632776B2, 2014년 등록>, <Antibodies and vaccines for use in therapeutic and diagnostic methods for α-synuclein-related disorders, US8809506B2, 2014년 등록>, <Protofibril selective antibodies and the use thereof, US9034334B2, 2015년 등록> 등 이에 관련한 다수의 특허를 등록 

[1] http://www.bioarctic.se/founding

 

[2] http://www.genengnews.com/gen-news-highlights/abbvie-bioarctic-launch-parkinsons-collaboration/8125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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