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phael Mechoulam


2017년 5월 미국 Colorado State University에서 개최된 Institute of Cannabis Research (ICR) 국제 학술대회에서 Raphael Mechoulam교수가 기조 연설 [1]

2016 년 6월에 설립된 ICR은 대마초 및 카나비노이드가 알츠하이머 병에서부터 사회 경제적 동향 및 규제 등에 대하여 미치는 광범이한 영향에 대한 연구를 수행

1975년 마리화나를 비범죄화, 2000년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승인, 2012년 21세 이상의 성인들에게 오락용으로 6그루의 대마초 재배 및 1온스의 대마초 휴대를 승인한[2] 콜로라도 주는 2016년 마리화나 판매가 13억 달러에 이르렀고 1500만 달러의 세금을 징수

대마초 시장은 미국에서 2020년까지 220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3]

현대 의학 마리화나 연구의 아버지로 여겨지는 히브리 대학의 Raphael Mechoulam교수는 마리화나 관련 논문 400여편을 발표하였고, 이

논문들은 10만번 이상 인용됨

1930년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병원장의 아들로 태어난 Mechoulam교수는 1949년 이스라엘로 이주한 후 1964년 의학 및 레크리에이션을 위해 수 백년 동안 널리 사용되었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대마초를 연구하도록 요청하여 5Kg의 대마초를 받아 연구를 시작

1964 년 그는 Yehiel Gaoni와 Haviv Edery와 함께 THC를 발견했으며 대마 식물과 인체 모두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화학 화합물 또는 "cannabinoids"(Mechoulam은 이 용어를 사용)를 밝혀냈고, 그 후 대마초의 향정 성분인 THC가 인체의 가장 큰 수용체 시스템 인 endocannabinoid system (ECS)과 상호 작용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등 많은 연구 수행

대부분의 연구자와 의료 전문가들에게는 마리화나가 전 세계적으로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아직도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endocannabinoid system의 중요성은 매일 증가

수용체는 뇌 전체와 주요 장기에서 발견되기 때문에 이 시스템은 대부분의 질병 상태에 관여하는 것으로 생각되는 데, 1982년에 Mechoulam은 대마초가 합법적이라면 모든 의약품의 10 ~ 20 %를 대체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마리화나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 [4]

[1] http://www.csindy.com/coloradosprings/raphael-mechoulam-inspires-students-interested-in-studying-cannabis/Content?oid=5370160

[2] https://en.wikipedia.org/wiki/Cannabis_in_Colorado

[3] http://fortune.com/2016/12/13/colorado-billion-legal-marijuana-sales/

[4] http://www.tabletmag.com/scroll/200481/raphael-mechoulam-the-israeli-godfather-of-t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