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IGMA (Enhancing Neuro Imaging Genetics Through Meta Analysis)


USC Stevens Neuroimaging and Informatics Institute의 Derrek Hibar 교수와 Oslo 대학 Ole A. Andreassen 교수 등이 ENIGMA의 데이타를 이용한 메타분석으로 양극성 장애의 로드맵을 작성하고, 이를 Molecular Psychiatry에 2017년 5월 2일 발표 [1]

양극성 환자는 전두엽 및 측두엽의 회백질이 감소하는 것을 보였으며, 약물 치료를 받은 환자는 다른 모습을 보임 (관련없는 부분은 회색으로 표시)

이 연구는 양극성 장애를 가진 성인 2,447 명과 건강한 통제자 4,056 명을 포함 해 6,503 명의 MRI 스캔을 측정

또한 일반적으로 처방된 약물, 질병 발병 연령, 정신병 병력, 기분 상태, 연령 및 성별 차이가 대뇌 피질의 부위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

양극성 환자 메타 분석에 포함된 기념비적인 MRI 데이터의 양은 ENIGMA로 가능하였는 데, 이 과학자들의 네트워크는 USC를 본거지로 사용하고 76 개 센터를 연결하고 전세계 26 개의 연구 그룹을 포함 [2]

ENIGMA의 본거지인 USC Stevens Neuroimaging and Informatics Institute는 NIH의 연구비 지원을 받은 연구 프로젝트 등에서 획득한 4,800 테라바이트의 정보를 보관중. 이는 4K 고품질 영화 5000만편에 해당되는 분량임[3]

[1] http://www.nature.com/mp/journal/vaop/ncurrent/full/mp201773a.html

D P Hibar, et al. "Cortical abnormalities in bipolar disorder: an MRI analysis of 6503 individuals from the ENIGMA Bipolar Disorder

Working Group," Molecular Psychiatry advance online publication 2 May 2017; doi: 10.1038/mp.2017.73

[2] http://enigma.ini.usc.edu/

[3] https://news.usc.edu/119535/the-close-to-home-reason-this-usc-brain-scientist-is-trying-to-figure-out-alzheim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