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western’s Cognitive Neurology and Alzheimer’s Disease Center (CNADC)

미국 노스웨스턴 Feinberg 의대 인지신경학 및 알츠하이머 질환센터(Cognitive Neurology and Alzheimer’s Disease Center)에서는 Alzheimer의 연구에 대한 전통적인 접근 방식을 바꾸어 SuperAger를 연구하여 알츠하이머 예방 및 치료를 연구

2016년 국립 노화 연구소 (National Institute on Aging)는 알츠하이머 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연구 및 알츠하미어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비약리적인 개입 연구 등을 포함한 CNADC SuperAgeing 프로젝트에 860만 달러를 지원 [1]

"SuperAger"라는 용어는 50 세 이상 60 세 이하의 건강한 사람과 같거나 그보다 나은 기억력을 가진 80 세 이상의 사람으로 2007년 Marsel Mesulam이 명명. 자격을 얻으려면 기억 검사, IQ 테스트, 정신 사회적 질문지 및 성격 조사 등을 통과해야 하는데, 신청자 중 10 % 미만이 실제로 자격을 획득.

CNADC는 이러한 유형의 노화 연구를 수행하는 세계 유일의 기관으로 SuperAger 약 60명이 등록. CNADC는 14개 부서의 50여명의 연구원과 임상의가 연구중

2015년 Changiz Geula 박사팀은 SuperAger의 von Economo neurons의 수가 약 3-5 배 높은 것을 발표 [2] 직관적인 판단과 고도의 사회적 지능과 연관이 있는 뉴런인 폰 에코노모 뉴런은 인류와 연관된 혈통의 코끼리와 고래, 유인원을 제외한 다른 어떤 종에서도 발견되지 않는 세포로 SuperAger에게서 다수 발견되는 이 세포가 뛰어난 기억력의 열쇠 중 하나로 분석되고 있음.

Emily Rogalski 교수팀은 SuperAger들의 뇌는 일반 노인의 뇌보다 피질 부위가 더 두껍다는 점을 발견하고 2017년 4월 6일 '2017 Cognitive Aging Summit'에서 발표 [3]

[1] http://magazine.nm.org/fall-2016/features/unlocking-the-secrets-to-superaging/

[2] http://www.jneurosci.org/content/35/4/1781

http://news.feinberg.northwestern.edu/2015/02/gefen-superagers/

[3] http://jamanetwork.com/journals/jama/fullarticle/2614177

https://news.northwestern.edu/stories/2017/april/alzheimers-research-superagers-brain-shrinkage/

http://www.jneurosci.org/content/35/4/1781.sh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