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Planck Institute for Experimental Medicine in Göttingen


신경과학에서 두뇌의 뉴런은 구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하여서는 상호 활발히 소통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 기존의 생각이었으나 괴팅겐 (Gottingen)의 막스 플랑크 실험 의학 연구소(Institute for Experimental Medicine) 연구진이 이와 다른 결과를 발견하고 2017년 4월 19일 Neuron에 발표 [1]

연구진은 유전학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두뇌의 중요한 위치에 있는 뉴런들이 활발한 신호교환없이 정상적으로 구조화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연결할 수 있음을 보임

괴팅겐의 막스 플랑크 실험 과학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신경 과학 및 종양학에 대한 기본 의학 연구를 수행 [2]

과학자들의 목표는 신경계와 다른 기관의 병리학 적 장애뿐만 아니라 분자 및 세포 과정을 이해하는 것으로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는 자폐증 및 정신 분열증과 같은 정신 질환의 범위, 다발성 경화증 및 뇌졸중과 같은 신경 장애 또는 암에 적용될 수있는 새로운 진단 및 치료 접근법의 기초를 형성 [3]

맥스 플랑크 협회 (Max Planck Society)는 83개의 연구소 및 연구 시설로 구성되며, 그 중 5개의 연구소와 하나의 시설이 해외에 설립

총 직원은 22,000여명으로 그중 60%가 과학자이고, 과학자중 43%는 외국인임 [4]

[1] http://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0896627317302416;

Sigler, Albrecht, et al. "Formation and Maintenance of Functional Spines in the Absence of Presynaptic Glutamate Release." Neuron 94.2 (2017): 304-311.

[2] https://www.mpg.de/11238987/dendritische-dornen-synaptische-uebertragung

[3] https://www.mpg.de/152284/experimentelle_medizin

[4] https://www.mpg.de/facts-and-fig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