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x Planck Florida Institute for Neuroscience

April 26, 2017

맥스 플랑크 플로리다 뇌 과학 연구소 (Institute for Neuroscience, MPFI)의 권형배 연구실(Hyungbae Kwon’s lab)은 고려대, 제네바대 및 뮌헨 맥스 플랑크 신경생물학 연구소 등과 협력하여 전례가 없는 공간 및 시간 정밀도로 신경 변조(neuromodulation)를 시각화하고 조작하는 감광(light-sensitive) 기술을 개발하고 Nature Methods에  2017년 4월 3일 발표 [1]

 

i-Tango라 명명된 이 기술은 거의 10년전에 개발된 Tango 시스템위에 구축. DRD2-V2 꼬리 (V2 vasopression 수용체의 C- 말단) -CIBN-AsLOV2-tTA는 주요 플랫폼으로서 기능. 

 

2개의 모듈이 함께 협력하여 TEVseq를 빛 또는 리간드와 반응하여 분해. 작용제에 의한 DRD2 활성화는 β-Arrestin2-TEV-N 융합 단백질 전좌로 유도되어 V2 꼬리에 결합. 

 

다른 TEV-C는 CRY2PHRCIBN 결합을 통해 청색광에 의해 채용. 모든 iTango 모듈이 결합되면, 방출된 tTA는 핵으로 전위되어 유전자 발현을 일으킴 [2]

 

MPFI는 미국 플로리다주의 팜 비치 카운티 (Palm Beach County)에 있는 새로운 생물 과학 클러스터에 위치. 미국에 있는 유일한 맥스 플랑크 연구소로 전 세계의 80여개 막스 플랑크 연구소, 특히 그중 뇌과학을 중점적으로 연구하는 15개의 막스 플랑크 연구소들과 협력 [3]

[1] https://www.maxplanckflorida.org/news-and-media/news/itango-new-technique-studies-neuromodulation-in-real-time/

 

[2] https://www.nature.com/nmeth/journal/vaop/ncurrent/full/nmeth.4234.html

 

[3] https://www.maxplanckflorida.org/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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