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좀 다이그노틱스(Exosome Diagnostics)

엑소좀 다이그노틱스(Exosome Diagnostics)는 하바드대 Johan Skog 박사의 연구[1]를 기반으로 2008년에 설립되어 엑소좀 기반 진단을 개발하고 있다. Johan Skog 박사는 종양의 돌연변이가 환자의 혈액에서 분리된 엑소좀에서 추출된 RNA에서 검출될 수 있으며, 이 발견이 진단적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처음으로 보여주었다. 2018년 2018년에 바이오 테크네(Bio-Techne)가 선불금 2억 5천만$, 최대 개발성과금 3억 2,500만$의 조건으로 엑소좀 다이그노틱스를 인수하였다. 엑소좀 다이그노틱스는 2020년 전립선 검사키트인 ExoDM를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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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og, Johan, et al. "Glioblastoma microvesicles transport RNA and proteins that promote tumour growth and provide diagnostic biomarkers." Nature cell biology 10.12 (2008): 1470-1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