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러티(Cellarity)

셀러러티(Cellarity)는 2021년 2월 25일 시리즈 B로 1억 23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였다고 발표하였다. 2017년 설립 이후 총 투자유치액은 1억 7300만 달러가 되었다.

셀러러티는 벤처 캐피탈인 플래그십 파이니어링(Flagship Pioneering)이 컴퓨팅을 사용하여 질병의 완전한 복잡성을 표적으로 삼고 의료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관심을 갖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셀러러티의 창립자들은 생명의 기본단위인 세포가 인간 건강에 중요한 다양하고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를 보유하는 진화된 동적 시스템이라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분자 네트워크의 상태는 세포의 행동을 정의하며 주어진 세포 유형은 다양한 행동을 표시 할 수 있다. 많은 질병은 조직 내에서 변화된 세포 행동의 결과이다. 셀러러티는이 통찰력을 사용하여 특정 질병에 대한 세포 행동의 변화를 정량적으로 특성화하고 이를 건강 상태로 코스를 교정할 수 있는 약물을 발견중이다.

시스템의 복잡성이 인간의 이해 능력을 능가하는 다른 분야에서는 동적 및 고차원 데이터 세트에서 지배 원칙을 발견하기 위해 컴퓨팅이 사용되었다. 생물학에서 기계 학습은 이러한 원칙을 드러낼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이를 제어하는 ​​방법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생성할 수도 있다.

셀러러티는 의약품을 만들기 위해 질병 생물학을 하나의 원인으로 줄이는 대신, 세포 행동을 변화시킬 분자를 디지털 방식으로 예측함으로써 생물학의 복잡성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약물후보를 식별한다. 10개의 치료 영역에서 질병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정확한 능력을 입증하고, 혈액학, 면역 종양학, 대사, 호흡기 질환 분야에서 다양한 검증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도움이 필요한 환자를 위한 의약품을 개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