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Sana Biotechnology) - IPO

유전자 및 세포 치료법 개발을 목적으로 2018년 설립된 사나 바이오테크놀로지(Sana Biotechnology)는 2021년 2월 나스닥에 상장되었다. IPO 이전에 이미 7억 달러를 투자받은 사나의 시장가치는 66억 달러이다.

사나의 약물은 전임상 개발 중이며 IND(Investigation New Drug) 신청서는 2022년과 2023년에 미국 식품의약국에 제출될 예정이다.

사나의 경영진은 2018년에 셀젠(Celgene)에 90억 달러에 매각된 주노 테라퓨틱스(Juno therapeutics)에 뿌리를 두고 있다. 주노는 2014년 설립 16개월만에 상장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