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창업의 준비도 평가연구

UTEC(The University of Tokyo Edge Capital Partners)의 설립자 겸 대표이사인 Tomotaka Goji는 바이오 창업의 준비도 평가 연구를 2020년에 발표하였다[1]. UTEC은 2004년 설립이래 540억¥의 펀드를 조성하였고, 투자기업중 13개 기업이 상장되었고, 12개 기업이 인수되었다.

이 연구를 위하여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산업부문연구 주제와 관련된 논문인용 네트워크에서 저자인용 및 공동 저자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저자인용은 인간관계나 조직적 연결에 관계없는 반면 공동저자는 저자가 속한 조직과 인간관계에 기반을 두고 있다. 각 새로운 연구주제에 대한 논문에서 저자인용 및 공동저자에서 상위 10%에 속하는 연구자들이 더 높은 준비도를 갖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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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oji, Tomotaka, Yuki Hayashi, and Ichiro Sakata. "Evaluating “startup readiness” for researchers: case studies of research-based startups with biopharmaceutical research topics." Heliyon 6.6 (2020): e04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