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버그 비젼(Graybug Vision)

그레이버그 비젼(Graybug Vision)은 2011년 존스 홉킨스대의 분사기업으로 2011년에 설립되었다. 회사의 초기 기술은 Justin Hanes 교수가 개발하였다. 1년에 2번 투여하는 wAMD 치료제로 개발중인 GB-102은 2상 임상중이다. 1년에 1번 투여하는 치료제로 GB-103을 개발중인데, 이 약물은 당뇨병성 막막증의 무증상 환자를 관리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레이그버그 비젼의 핵심기술은 효과의 연장된 기간을 달성하기 위해 잘 통제되고 견딜 수 있는 방식으로 약리 제제를 눈에 지속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운반체 입자가 눈의 점액에 빠르게 침투하여 흘러내리지 않도록 입자를 코팅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안구질환치료용 화합물 및 조성물(US10098965B2), 의료 치료를 위한 마이크로 입자(US10441548B2)를 2018년과 2019년 미국 특허청에 등록하였다. 그레이그버그 비젼은 2020년 나스닥에 상장되었으며, 2021년 3월 현재 시가총액은 3억 4천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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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Wang, Ying‐Ying, et al. "Addressing the PEG mucoadhesivity paradox to engineer nanoparticles that “slip” through the human mucus barrier." Angewandte Chemie 120.50 (2008): 9872-9875.